제품은 만족하나, 최악의 AS 상담 태도에 실망했습니다볼텍스 파워 5를 구매해 사용해왔고, 제품 자체는 만족스러워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까지 했던 사용자입니다. 하지만 최근 겪은 AS 상담 과정은 살다 살다 처음 경험해 보는 최악의 응대였습니다. * **방문 스케줄 강요:** 현장 담당자(번호 뒷자리 753*)로부터 "내일 전화하고 1시간 안에 방문할 테니 대기하라"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집에 있을 수 없다고 설명하자, 마치 선심 쓰듯 "그럼 AS 못 받는다"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고객의 시간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 모습에 당황스러웠습니다. * **고객 조롱 및 신원 확인 거부:** 상담원의 무례한 태도에 이름을 묻자 본인을 "실장"이라고만 밝히며, 성함을 알려달라는 요청에는 비웃는 듯한 말투로 "알려줄 의무가 없다"고 답변하더군요. 고객을 조롱하는 듯한 대응에 깊은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 **결론:**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직원의 서비스 마인드와 교육 수준이 이 정도라면, 앞으로 이 회사 제품을 다시는 구매하지 않을 것이며 주변 추천도 철회할 생각입니다. AS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이지, 상담원이 기분 내키는 대로 베푸는 호의가 아닙니다.작은 회사라도 기본적인 직원 교육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불쾌한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더 없기를 바랍니다.